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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토리랩 포트폴리오 | 사업을 이해하는 디자인과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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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YLAB / SELECTED WORK 디자인과 구현을 함께 만듭니다. 브랜드의 첫인상부터 매일 쓰는 화면까지. 사업을 이해하고, 작동하는 결과물로 연결합니다. 웹사이트·앱 UI·발표자료·게임·업무 도구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토리랩입니다. 사업의 맥락을 아는 제작자 애즈위메이크 전략본부 본부장, 동실마켓·모바일슈퍼 대표, 트랙체인 사업운영팀 경험이 있습니다. 고객과 운영자의 일을 이해하고 화면의 정보 구조와 업무 흐름으로 구체화합니다. SQLD(SQL 개발자, 2022.12) · ADsP(데이터분석 준전문가, 2025.03),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경력은 본인 등록 이력 기준이며, 디자인 재직 연수나 고객 납품 건수로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드는 웹 HAN:YOU는 한복의 색과 질감이 먼저 보이도록 사진과 정보의 위계를 잡고, 상품·예약 안내에서 상담으로 이어지게 구성했습니다. byseunga는 웨딩 공간과 상품 사진을 중심으로 소개, 이용 안내와 문의 동선을 연결했습니다. 화면 구성과 웹 구현을 함께 다룬 작업입니다. 사진은 각 브랜드 제공 자료이며, 촬영 실적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매일 쓰는 화면의 흐름 기록, 입력, 결과 확인이 한눈에 이어지도록 정보의 순서와 모바일 화면을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모아 놓은 화면은 개발 당시의 예시이며 일부 데이터는 검증용입니다. 각 제품의 현재 배포 상태나 이용자 수를 나타내는 자료는 아닙니다. 플레이와 에셋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모바일 게임 화면, 가벼운 플레이 시스템, 원본 편집이 가능한 에셋까지 제작합니다. 와장창은 Android 에뮬레이터 화면, Fish Master는 로컬 개발 화면입니다. Pocket Garden은 56개 원본 에셋과 심기·물주기·성장·수확 예제를 묶어 실제 판매 중인 자체 제작 키트입니다. 말을 정리하고, 고칠 수 있는 발표자료로 고객 인터뷰 내용을 8장의 교육자료로 구성했습니다. 문장과 표를 이미지로 굳히지 않고 편집 가능한 PPTX로 제작하고 발표자 노트를 넣었습니다...

A 200 ms overlap in an SRT file: what to check before shifting every subtitle

A subtitle file can parse successfully and still contain timing that deserves a second look. Two cues can overlap, a long line can flash too quickly, or one edit can leave a large gap. This walkthrough uses the fictional sample shipped with ToryLab’s SRT Check & Shift. It explains file checks and a safe export sequence. It is not a client case study or evidence that a tool can judge a finished video. Start with the exact overlap The first sample cue ends at 00:00:03,000. The second starts at 00:00:02,800. Their overlap is 200 milliseconds: 1 00:00:01,000 --> 00:00:03,000 A small edit can improve a subtitle. 2 00:00:02,800 --> 00:00:04,500 This cue overlaps the previous one. That overlap is a review flag, not proof of an error. Intentional simultaneous speech may need overlapping captions. Check the surrounding video and the delivery requirements before changing either cue. A batch shift does not repair an overlap Adding 500 milliseconds to every cue moves both cues eq...

주간 주문·재고 마감, 미발송 주문까지 빼고 있지는 않나요?

주문이 들어온 수량과 실제로 창고에서 나간 수량은 다릅니다. 미발송 주문과 취소 주문까지 재고에서 빼면, 장부가 맞아 보여도 다음 발주 판단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ToryLab이 직접 만든 주간 주문·재고 마감 키트의 가상 예시로, 한 주의 마감 순서를 설명합니다. 실제 판매자 성과나 절약 시간을 주장하는 사례는 아닙니다. 1. 먼저 마감할 한 주를 고릅니다 샘플의 기준 주는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입니다. 주간마감 시트의 시작일을 고르면 해당 날짜부터 7일 동안의 주문을 확인합니다. 10월 19일 주문은 다음 주 자료이므로 이번 마감에서 제외됩니다. 2. 주문과 출고를 구분합니다 주문 시트에는 날짜, SKU, 수량과 발송 상태를 입력합니다. 이 키트는 상태가 ‘발송’인 주문만 출고 수량에 반영합니다. ‘미발송’과 ‘취소’는 출고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부분 발송처럼 다른 규칙이 필요한 업무에는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자료와 기준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3. 기초 재고와 이번 주 변동을 넣습니다 재고 시트에는 기초 재고, 입고, 조정 수량을 입력합니다. 남은 재고는 기초 재고에 입고와 조정을 반영하고, 해당 주의 발송 수량을 빼서 계산합니다. 다음 주를 시작할 때는 마감 재고와 실제 재고를 확인한 뒤 기초 재고를 직접 이월합니다. 이전 주 기록은 별도 파일로 보존하세요. 마감 항목 샘플의 가상 결과 이번 주 발송 수량 9개 남은 재고 합계 25개 발주 대상 SKU 1종 4. 발주 기준과 목표 재고를 구분합니다 가상 SKU TEA-01의 남은 재고는 5개, 발주 기준은 5개, 목표 재고는 12개입니다. 재고가 기준 이하이므로 제안 수량은 12−5=7개입니다. 이 값은 입력한 기준과 목표에 따른 제안이며, 미래 수요나 배송 리드타임을 예측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 발주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5. 빈칸과 중복을 확인한 뒤 마감합니다 실사나 수량이 비어 있다고 0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이 키트는...

ChatGPT×Excel 강의 고르기 전, 자동화할 일을 세 가지로 나눠보세요

제휴 안내: 이 글에는 애드픽 제휴 링크가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구매가 확정되면 ToryLab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엑셀 업무를 줄이고 싶을 때 먼저 정할 것은 도구 이름보다 반복되는 작업입니다. 셀 하나의 수식이 어려운지, 같은 서식의 파일을 매번 만드는지, 서로 다른 서비스 사이에서 자료를 옮기는지에 따라 필요한 학습과 제작 범위가 달라집니다. 1. 수식이 막히는 경우 조회, 조건 계산, 문자열 정리처럼 엑셀 안에서 끝나는 문제라면 함수와 수식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AI에 질문할 때는 개인정보를 뺀 열 이름, 입력 예시 세 줄, 기대 결과를 함께 적어 보세요. 답을 받으면 정상값뿐 아니라 빈칸·중복·경계값도 직접 계산해 비교해야 합니다. 2. 같은 파일을 여러 번 만드는 경우 고객별 견적서나 반복 보고서는 문서를 나눌 기준과 오류 처리부터 정해야 합니다. ToryLab의 자체 CSV→PDF 가상 샘플에서도 문서별 합계 94,000원·216,000원·150,000원을 검산하고, 고객이 섞이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샘플에서 확인한 다섯 가지 기준 을 먼저 읽어 보면 강의가 필요한 부분과 별도 제작이 필요한 부분을 나눌 수 있습니다. 3. 메일·ERP·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경우 로그인 권한, 자료 보관, 실패했을 때 재시도와 중복 처리가 추가됩니다. 엑셀 수식 강의를 들었다는 것만으로 이런 연동까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구매 전에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강의 목차에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식과 VBA를 배우려는 사람에게 살펴볼 후보 인프런의 권현욱(엑셀러) 강의 「ChatGPT × Excel 실무 활용법: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업무자동화」 는 공개 목차 기준으로 엑셀 함수·중첩 수식·조회·보고서와 VBA 기초를 다룹니다. 2026년 10월 18일 확인한 구성은 12개 수업, 총 4시간 16분이며, VBA 구간은 2개 수업·37분입니다. 수강 기간은 12개월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엑셀 초중급 사용자가 AI의 도움을 받아...

견적서 3장을 만들 때, 자동화보다 먼저 정해야 할 5가지

견적서 파일을 여러 장 만들 때 가장 오래 걸리는 부분은 PDF로 저장하는 버튼보다, 어떤 행이 어떤 고객의 문서에 들어가는지 다시 확인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ToryLab에서는 가상의 견적 데이터를 이용해 CSV 한 파일에서 견적번호별 PDF를 만드는 도구를 제작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실제 고객의 성과 사례가 아니라, 직접 제작하고 검산한 샘플에서 정리한 점검 순서입니다. 1. 문서를 나눌 기준부터 정합니다 고객 이름만으로 묶으면 같은 이름의 서로 다른 고객이나 같은 고객의 여러 주문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견적번호를 기준으로 묶고, 같은 번호에 서로 다른 고객 정보가 들어오면 생성을 멈추도록 만드는 편이 확인하기 쉽습니다. 2. 코드와 금액을 서로 다른 데이터로 다룹니다 상품 코드 앞의 0은 정보지만, 수량과 단가는 계산할 값입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CSV를 열었다 저장할 때 코드가 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원본을 보존하고 실제로 출력된 문서와 함께 비교하면 놓친 변환을 찾기 쉽습니다. 3. 보기 좋은 문서보다 검산 가능한 샘플을 먼저 만듭니다 이번 가상 샘플의 문서별 합계는 94,000원, 216,000원, 150,000원입니다. 입력의 수량과 단가를 곱해 다시 합산하고, 생성된 PDF의 품목·고객·합계가 같은지 확인했습니다. 합계만 맞아도 고객이 섞였을 수 있으므로 문서별 내용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4. 잘못된 입력과 기존 파일을 보호합니다 정상 입력만 시험하면 빈칸, 음수, 파일명에 들어가면 안 되는 문자 등을 놓칩니다. 이 샘플 도구는 입력 검증을 통과한 뒤 문서를 만들며, 기존 결과 폴더를 덮어쓰지 않습니다. 사용 범위는 UTF-8 CSV, 최대 1MB·500행입니다. 이 범위를 넘는 작업은 별도 설계와 검증이 필요합니다. 5. 실제로 쓸 컴퓨터에서 마지막 한 번을 확인합니다 소스 코드가 실행되는 것과 담당자가 업무에 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Python과 필요한 패키지, 한글 글꼴, 파일 위치, 출력 확인 방법까지 맞아야 합니다. 현재...